SK브로드밴드가 지방 소멸과 청년 취업난 속에서 지역에 정착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만들어가는 청년 최고경영자(CEO)들의 도전기를 방송으로 선보인다.
SK브로드밴드는 베리미디어, 연합뉴스TV JOB과 공동 제작한 ‘위대한 삼촌: 로컬히어로의 탄생’ 시즌2를 24일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위대한 삼촌: 로컬히어로의 탄생’ 시즌2는 24일부터 오는 10월 2일까지 평일 오후 5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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