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종성 고양시의원, ‘반도체 특성화고등학교 설립’과 ‘공유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관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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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종성 고양시의원, ‘반도체 특성화고등학교 설립’과 ‘공유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관리 대

길 의원은 "고양시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반도체 인재 양성 문제를 제기했다.용인·평택·이천을 중심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되고 있는 반면, 고양시는 우수한 대학과 연구기관, 뛰어난 수도권 접근성을 갖추고도 반도체 산업 기반이 매우 취약해 베드타운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고 지적했다.

관련 업계에서는 2031년 반도체 전문인력이 5만여 명 부족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

길 의원은 ▲반도체 전문인력을 양성할 '반도체 특성화고등학교'를 유치하거나 신설할 구체적 계획 ▲학교 설립이 당장 어렵다면 관내 특성화고 등 기존 고등학교에 '반도체 관련 학과'를 우선 신설할 용의 ▲관내 대학·기업과 연계한 청소년 대상 '산학협력 체계' 구축 및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추진 계획을 질의하고 적극적인 추진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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