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 년 전 문화산업의 가능성을 믿고 투자를 시작한 이재현 CJ 회장이 세계 최대 음악기업의 수장과 KCON에서 만나 K-컬처의 다음 성장을 이야기했다.
이재현 회장과 이미경 부회장이 세계 최대 음악기업을 이끄는 그레인지 회장을 KCON 현장에서 만났다는 점은 CJ가 30여 년간 추진해온 문화사업과 글로벌 네트워크가 하나의 현장에서 연결됐다는 의미를 갖는다.
세계 최대 음악기업의 수장이 이러한 KCON 현장을 직접 찾고 CJ 경영진과 글로벌 콘텐츠 시장의 미래를 논의했다는 것은 K-컬처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커졌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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