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이적 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으나 한 현지 매체로부터 무난한 평점을 받았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경기 뒤 이날 이강인에게 별점 1개라는 평범한 평점을 줬다.
이날 마르카가 주목한 건 너무 이른 킥오프 시간으로 인한 더위, 훌리안 알바레스를 향한 아틀레티코 팬들의 야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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