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여자 히틀러' 발언 김민석 모욕 혐의 고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진숙, '여자 히틀러' 발언 김민석 모욕 혐의 고소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을 ‘여자 히틀러’에 빗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모욕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다.

이 의원은 이 가운데 ‘여자 히틀러’라는 표현을 문제 삼았다.

고소장에는 김 대표가 이 의원을 직접 ‘여자 히틀러’라고 지칭한 것은 아니지만 바로 앞에서 이 의원의 이름과 국회의원 자격정지를 거론한 만큼 전체 문맥상 해당 표현이 자신을 가리킨다는 주장이 담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