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민기와 공방 중인 전 연인이 홍민기 자택을 또 다시 찾아가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4일 소속사 페이블컴퍼니에 따르면 홍민기의 전 연인 A씨는 전날인 23일 홍민기의 자택을 찾아가 소동을 벌였다.
A씨는 홍민기 자택 소재지 주택가에서 울며 소리를 지르는 등 소동을 벌였고, 홍민기를 비롯한 인근 주민의 신고가 이어지며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지구대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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