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22·브렌트포드)가 끊길 위기에 놓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한국인 선수의 명맥을 이어갈 수 있을까.
김지수의 에이전트는 “브렌트포드에 남을 가능성도 있지만 임대도 구상 중이다.튀르키예서 이적 제안이 왔는데 선수는 주요리그 팀서 경쟁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김지수의 잔류는 한국축구에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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