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농구선수 출신 우지원의 딸 우서윤(22)이 올해 미스코리아 '진'(眞)이 됐다.
우씨는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1위인 '진'으로 호명돼 왕관을 썼다.
농구 스타 우지원의 장녀로, 미국 터프츠대에서 미술을 전공 중인 우씨는 앞서 서울·경기·인천 '선'(善)으로 본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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