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현(33·키움 히어로즈)이 KBO 통산 9번째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의 주인공이 됐다.
키움 김재현이 23일 고척 KIA전서 9회말 끝내기 만루홈런을 터트린 뒤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키움 김재현이 23일 고척 KIA전서 9회말 끝내기 만루홈런을 터트린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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