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이번엔 방송인 장도연을 공개 저격했다.
고영욱은 23일 자신의 SNS에 “TV를 돌리다 보면 여기도 장도연 저기도 장도연”이라고 적었다.
2015년 7월 만기 출소한 고영욱은 2018년 전자장치 부착 기간이 종료된 후 SNS X(구 트위터)를 통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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