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 후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취업을 원하는 분야의 견습생 과정(Apprenticeships)을 택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Photo by HENRY NICHOLLS / AFP) / TO GO WITH Britain-education-universities-philanthrophy,FOCUS by Joe JACKSON 새뮤얼 랭킨(23)은 영국 대학 4곳의 입학 허가를 받았지만, 진학 대신 은행 견습 과정을 선택했다.
그는 견습생의 길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전통적인 대학 학위는 위험 부담이 큰 도박처럼 느껴졌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인력이 될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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