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실레시아 다이아몬드리그서 최하위…2m16도 넘지 못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우상혁, 실레시아 다이아몬드리그서 최하위…2m16도 넘지 못했다

우상혁(30·용인시청)이 다이아몬드리그서 2m16도 넘지 못하며 체면을 구겼다.

우상혁은 22일(한국시간) 폴란드 호주프의 실레시아경기장서 벌어진 2026 다이아몬드리그 13차 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서 기록 없이 최하위(11회)에 그쳤다.

우상혁은 지난해 9월 2m34를 넘어 도쿄 세계선수권 은메달을 목에 건 뒤,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삼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