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종결 경찰 담당 제주 실종 남성, 51일만에 시신 발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허위종결 경찰 담당 제주 실종 남성, 51일만에 시신 발견

제주에서 장미란(37)씨 실종사건을 허위종결한 경찰관이 맡아 임의로 종결처리한 다른 실종사건의 당사자가 실종 51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B씨 가족은 지난달 2일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지만, A경장은 B씨가 무사하다는 취지로 가족에게 알리고 사건을 종결한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해당 사건의 담당자가 A경장임을 확인하고 허위종결한 사실을 파악해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