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익 감독이 ‘자산어보’ 이후 5년 만에 새 영화 ‘반딧불이’로 스크린에 돌아온다.
‘반딧불이’는 1974년 연좌제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은 형사 준경(박서준)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 만섭(박해일)으로부터 “큰 실적을 거둘 사건이 있다”는 말을 듣고 화용면으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박해일은 1974년 준경에게 화용면에서 큰 실적을 올릴 수 있다고 알려주는 의문의 인물 만섭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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