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혼슈 동남부 이바라키현 남쪽에서 23일 오전 2시께 규모 5.9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이바라키현, 사이타마현, 지바현, 도쿄도 아다치구 등에서 일본 기상청 지진 등급 진도 5약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도쿄 23구에서 진도 5약 이상의 흔들림이 관측된 것은 2021년 10월 7일 혼슈 지바현 북서부를 진원으로 하는 규모 5.9 지진 이후 처음이라고 NHK가 해설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