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청년기업 육성을 위해 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과 '청년기업 도약을 위한 Y-BRIDGE 보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하나은행과 기보·신보는 협약을 통해 총 2천억원 규모의 협약 보증 대출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보증 요건을 충족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 개인사업자와 청년이 최고경영자인 청년기업에 최대 3억원 자금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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