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北, 러시아 추가파병 임박징후 미식별…준비는 계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軍 "北, 러시아 추가파병 임박징후 미식별…준비는 계속"

우리 군 당국이 우크라이나 측이 제기한 '북한군 추가 파병' 동향에 대해 "북한의 파병 준비는 지속 실시되고 있으나, 현재 추가 파병 임박 징후는 식별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국방정보본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 등 무기체계를 러시아에 지속해 지원하고 있으며, 관련 동향을 한미 공조 아래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의 중거리급 탄도미사일 중에는 미국령 괌까지 도달할 수 있는 화성-12형이 개발돼, 작전배치를 준비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