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군 당국이 우크라이나 측이 제기한 '북한군 추가 파병' 동향에 대해 "북한의 파병 준비는 지속 실시되고 있으나, 현재 추가 파병 임박 징후는 식별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국방정보본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 등 무기체계를 러시아에 지속해 지원하고 있으며, 관련 동향을 한미 공조 아래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의 중거리급 탄도미사일 중에는 미국령 괌까지 도달할 수 있는 화성-12형이 개발돼, 작전배치를 준비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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