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복귀전에서 웃지 못했다.
한국 높이뛰기 간판인 우상혁은 22일(한국시간) 폴란드 카토비체 중앙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실레시아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에서 첫 번째 시도 높이인 2m16을 넘지 못해 공식 기록 없이 대회를 마쳤다.
올 시즌 순조롭게 출발한 우상혁은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대회가 취소되면서 컨디션 조절에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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