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자취를 감춘 장미란씨(37)의 시신이 발견됐다는 소식이 퍼졌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제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장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는 내용이 온라인 등을 통해 확산했으나, 경찰이 확인한 결과 장씨와 관련한 시신은 발견되지 않았다.
장씨는 현재까지 실종 상태로, 경찰은 수색과 함께 행방을 추적하는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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