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6회 방송을 앞두고 진이수(안보현 분)와 강력1팀의 하노이 원정 수사를 예고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5회에서 로즈버드 호텔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강춘식(이석 분)이 떠오른 가운데, 22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6회에서는 사건이 국경을 넘어 베트남 하노이까지 확대된다.
로즈버드 호텔 살인사건, 하노이까지 번진 수사 8월 21일 방송된 5회에서는 진이수와 주혜라, 강하서 강력1팀이 화이트데이 당일 ‘로즈버드 호텔’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