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ight="540" id="imgs_3091556" photo_no="3091556" width="640" src="https://images-cdn.newspic.kr/detail_image/495/2026/8/22/0e48b375-ab1f-4059-8826-02cf1bd0207a.jpg" data-width="640" data-height="540"> 제주에서 3개월 넘게 행방이 묘연한 장미란(37)씨의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이 또 다른 실종사건도 같은 방식으로 처리한 사실이 드러나 긴급체포됐다.
경찰은 A 경장이 담당했던 사건을 전수 조사하는 과정에서 추가 허위종결 정황을 확인하고 신병을 확보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A 경장이 지난 7월 2일 해제 처리한 별도의 실종사건이 장씨 사건과 마찬가지로 허위 종결된 것임을 전날인 21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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