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시속 156㎞ 강속구에 왼 팔꿈치 사구를 당했다.
0-0으로 맞선 4회 초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김도영은 1볼-1스트라이크에서 상대 선발 안우진의 시속 156㎞ 직구에 피할 사이도 없이 왼 팔꿈치를 맞았다.
다행히도 김도영은 1루까지 걸어나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