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기획 권성창 / 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 /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 스튜디오핌) 7회에서는 유보나(공효진 분)와 권태성(정준원 분)의 운명적인 첫 만남과 킹피셔의 공백기를 둘러싼 엇갈린 사연이 그려졌다.
이날 권태성은 8년 전 월드컵 당일, 소매치기범 취재를 위해 광장으로 향했다.
그 위로 "킹피셔로 돌아오게 한 것도 권태성 그 사람이야"라는 유보나의 목소리가 교차하며, 킹피셔 복귀를 향한 두 사람의 엇갈린 속내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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