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악명 높은 최대 마약조직 시날로아 카르텔이 캄보디아에서 가상화폐로 돈세탁을 하다가 적발됐다.
보고서는 중남미 마약 카르텔의 동남아 활동이 "단순히 마약이나 마약 제조용 화학물질의 공급 차원을 넘어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제 이 지역은 다수의 중남미 범죄조직을 위한 공급·자금 관리·물류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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