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연락이 끊겼던 중학생이 경찰의 신속한 수색으로 무사히 발견돼 가족에게 돌아갔다.
경찰은 매장 폐쇄회로(CC)TV를 통해 영상 속 청소년들이 평소 우범소년으로 관리하던 학생들임을 확인했다.
이후 B군의 주소지를 찾아간 경찰은 같은 날 오후 3시께 함께 있던 A양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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