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연락 안돼" 실종신고된 여중생…편의점 CCTV 확인, 가족 품으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딸과 연락 안돼" 실종신고된 여중생…편의점 CCTV 확인, 가족 품으로

부모와 연락이 끊긴 중학생이 경찰의 신속한 탐문 수사로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갔다.

22일 전북 무주경찰서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께 충남 논산에 사는 A(10대)양의 엄마로부터 “딸과 하루 넘게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진=프리픽(Freepik) 논산경찰서는 A양의 휴대전화가 꺼지기 전 마지막으로 확인된 위치 등을 토대로 그가 무주에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무주경찰서에 공조를 요청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