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연락이 끊긴 중학생이 경찰의 신속한 탐문 수사로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갔다.
22일 전북 무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께 충남 논산에 사는 A(10대)양의 엄마로부터 "딸과 하루 넘게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논산경찰서는 A양의 휴대전화가 꺼지기 전 마지막으로 확인된 위치 등을 토대로 그가 무주에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무주경찰서에 공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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