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안에 인류 멸종... 노후 대비할 필요 없다” 주장 한국 온라인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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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안에 인류 멸종... 노후 대비할 필요 없다” 주장 한국 온라인서 확산

"이제 인류 전체가 시한부 20~30년 판정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노후 대비도 접은 채 버킷리스트나 실천하며 덜 고통스럽게 죽음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는 게 최선이다.".

글쓴이는 ▲지구가 기후온난화 한계선을 넘긴 까닭에 이제 탄소 배출을 0으로 만들어도 기온이 오를 일만 남았고, ▲그 결과 20~30년 안에 인류 멸종은 사실상 확정된 운명이라고 주장한다.

확산하는 글의 세 가지 전제를 차례로 따져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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