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처음 출전한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에서 6위를 거두고 돌아왔다.
이승여 감독은 "이탈리아와 예선 승리가 가장 기뻤다"라며 "그때 우리 선수들이 전부 다 하나 된 마음으로 뛰는 모습을 봤다"고 말했다.
손서연은 "튀르키예와 8강전에 자신 있었는데 경기장이 바뀌면서 적응을 못했고, 우리의 모습을 다 보여주지 못해 아쉽다"라며 "리시브를 더 보완해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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