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재성] ‘재벌X형사2’ 안보현과 정은채가 호텔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스토킹과 불륜 의혹까지 마주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재벌X형사2’ 5화에서는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가 로즈버드 호텔 709호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을 수사했다.
진이수와 주혜라는 강춘식을 찾아 나섰고, 호텔을 떠나는 그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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