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랩(GitLab)의 자가관리형(self-managed) 커뮤니티 에디션(CE)과 엔터프라이즈 에디션(EE)에서 발견된 치명적 보안 결함이 공개 며칠 만에 실제 공격에 악용되고 있다.
보안기업 워치타워(watchTowr)는 취약점이 공개된 지 몇 분 만에 재현에 성공했고, 이후 자사 허니팟(honeypot, 공격자를 유인하는 미끼 시스템) 네트워크에서 실제 공격 시도를 포착했다고 밝혔다.
저장소 삭제부터 병합 기록 위조까지 워치타워는 이번 결함의 실제 위험이 깃랩이 설명한 “수정 또는 삭제” 수준을 넘어선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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