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고 에이스 투수 겸 4번 타자로 활약하는 하현승은 9월 열리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이 유력하다.
하현승은 "양키스가 가장 먼저 영입 제안을 한 건 사실"이라며 "대한민국 태생의 야구 선수이기 때문에 국내에서 가장 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KBO에서 먼저 사랑을 받아야 하지 않겠나.국내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몸소 느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프로 지명을 받은 뒤 선수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게 하현승의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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