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이룬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생계형 리포터로 살아가던 첫사랑 주이재(이혜리 분)가 15년 만의 재회 끝에 꿈과 사랑을 모두 손에 넣는 해피엔딩으로 완결됐다.
첫 로코 도전한 황인엽, “혜리와의 케미는 100점” 황인엽에게 ‘그대에게 드림’은 올해 35세를 맞아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로맨틱 코미디라는 의미가 있다.
황인엽은 이혜리의 역할이 두 사람이 가까워지는 데 큰 힘이 됐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