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아르헨티나 폭력 사태 징계 떴다...파레데스, 10경기 출장 정지 및 벌금 1억 2,500만 원→몰리나·알마다·가비, AFA까지 징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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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르헨티나 폭력 사태 징계 떴다...파레데스, 10경기 출장 정지 및 벌금 1억 2,500만 원→몰리나·알마다·가비, AFA까지 징계 대상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월드컵 결승 중 있던 불미스러운 사건에 대한 제재가 공개됐다.

FIFA는 2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사례들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거쳐,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 중 발생한 여러 사건에 대해 다음과 같은 제재를 부과했다"며 관련 선수들과 코치에 부과된 제재를 공식 발표했다.

FIFA는 "파레데스는 10경기 출전 정지 및 벌금 9만 달러(약 1억 2,500만 원), 몰리나는 7경기 출전 정지 및 벌금 9만 달러, 알마다는 1경기 출전 정지 및 벌금 3만 달러(약 4,160만 원), 아얄라 코치는 3경기 출전 정지 및 벌금 3만 달러, 가비는 1경기 출전 정지 및 벌금 3만 달러"라고 알렸다.해당 선수들은 다음 대표팀 경기에 출전 정지 경기 수만큼 나서지 못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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