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신식품이 일본에서 출시한 찬물 전용 컵라면 ‘치킨 소금 레몬맛’.
(사진=닛신식품홀딩스) 2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닛신식품홀딩스가 지난달 20일 출시한 ‘찬물 컵라면’은 판매 시작 일주일 만에 품절됐다.
찬물을 부은 뒤 5분이면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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