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파주와 김포에 이어 고양시에 올해 세 번째 말라리아 경보를 내렸다.
경기도는 21일 고양시에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말라리아 경보는 전국에 주의보가 내려진 이후 해당 지역에서 첫 군집사례가 발생하거나, 같은 시·군·구에서 말라리아 매개모기의 하루 평균 개체 수가 2주 연속 5.0 이상일 때 발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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