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준호가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개막과 함께 아버지가 된 설렘을 드러냈다.
21일 오후 부산 백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 개막식 및 개막공연이 열렸다.
이날 개회 선언을 위해 무대에 오른 김준호는 “개그계의 아버지 ‘개버지’에서 어제부로 진짜 아버지가 된 김준호다”라며 “52세다”라고 늦깍이 아빠가 된 소감부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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