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원주가 15년 전 2만 원대에 사들인 SK하이닉스 주식을 지금까지 한 주도 팔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1 ‘다큐 인사이트-반도체 머니, 돈의 궤적’에서는 국내 반도체 산업과 투자 흐름을 다루며 전원주의 SK하이닉스 투자 사례를 소개했다.
제작진이 “SK하이닉스 주식을 아직도 안 파셨냐”고 묻자 전원주는 “다 그냥 있다.더 기다리는 거다.더 올라갈 때까지”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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