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뺑소니·음주측정 방해’ 배우 이재룡, 10월 첫 공판…출석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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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뺑소니·음주측정 방해’ 배우 이재룡, 10월 첫 공판…출석 의무

서울 강남에서 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의 첫 재판이 오는 10월 열린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0단독(이재욱 부장판사)은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및 음주 측정 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재룡의 첫 공판기일을 10월 16일 오전 10시20분으로 지정했다.

경찰은 이재룡이 음주운전 단속을 피하기 위해 사고 후 추가로 술을 마시는 이른바 ‘술타기’ 행위를 했다고 보고 음주운전 혐의를 함께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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