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6월말 기준으로 10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6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은 0.56%로, 작년 동월 대비 0.04%포인트(p) 상승했다.
부문별로 기업 대출 연체율도 전월 보단 하락했지만 1년 전보단 크게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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