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페더급(65.8kg) 랭킹 5위 야이르 로드리게스(멕시코)가 갑작스레 경기를 포기한 이유를 밝혔다.
야이르는 20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에 “부상을 당했다”면서 “훈련을 계속하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이 상태로 경기에 나서는 건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판단했다”고 적었다.
야이르는 9월 13일 열리는 멕시코 독립을 기념하는 대회 ‘노체 UFC’ 메인 이벤트 페더급 매치에서 6위 제앙 실바(브라질)와 싸우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