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NVDA)가 중국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인공지능(AI) 칩을 올해 말부터 소량 출하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새 제품은 엔비디아의 언어처리장치(LPU)를 중국 시장에 맞게 설계한 제품으로, AI 반도체 기업 그록으로부터 라이선스받은 기술을 활용한다.
특히 엔비디아가 강점을 가진 AI 학습용 반도체보다는 빠르게 성장하는 AI 추론 시장을 겨냥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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