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가는 ‘갈아타기’, 서민은 ‘밀려나기’…양극화 속 법인 거래 ‘이상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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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가는 ‘갈아타기’, 서민은 ‘밀려나기’…양극화 속 법인 거래 ‘이상 급증’

인천 역시 서울 거주자 매입 비중이 10.0%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2.1%포인트 뛰었다.

실수요자간에 양극화 현상이 일어나는 가운데 법인의 대량 매수 정황도 드러났다.

지난해 연간 17건에 불과했던 서울 아파트 ‘법인→법인’ 거래가 올해 1월 무려 799건, 5월에 218건이나 무더기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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