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말 SSG 랜더스 방출된 이정범(28)이 KT 위즈 유니폼을 입고 치른 1군 첫 경기에서 개인 최다 3타점을 기록하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KT 이적 후 퓨처스리그 7경기에서 타율 0.417(24타수 10안타) 1홈런 10타점으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이정범은 7회 초 1타점 희생 플라이를 기록했고, 8회에는 1타점 적시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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