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팔러 온 선수 아니다" 스페인 매체, 이강인 데뷔골에 찬사...이강인은 "경기 감각 아직 부족해, 라리가 우승 위해 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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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팔러 온 선수 아니다" 스페인 매체, 이강인 데뷔골에 찬사...이강인은 "경기 감각 아직 부족해, 라리가 우승 위해 잘하겠다"

후반 들어서도 아틀레티코가 공격을 주도했지만 좀처럼 결실을 맺지 못했다.

오르티스, 마르틴, 멘도자가 빠지고 이강인과 바에나, 시메오네가 동시에 투입되면서 공격에 활기가 붙었다.

스페인 '아스'는 "이제 앙투완 그리즈만은 없지만 등번호 7번을 받은 이강인이 있다.그리즈만이 만들어내던 골처럼 아름답고 결정적인 득점이었다.이강인 역시 그리즈만처럼 좁은 공간과 답답하게 흘러가는 경기에서 창의성을 발휘하는 선수다.경기 속도를 끌어올리고 상대를 수직적으로 관통하는 유형의 선수다.말라가가 직접 경험했다.단순히 유니폼만 팔기 위해 영입한 선수가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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