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헬스, AI로 진료 대화만 듣고 보험 청구 코드 제안…의사 확인 거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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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헬스, AI로 진료 대화만 듣고 보험 청구 코드 제안…의사 확인 거쳐 확정

오라클헬스(Oracle Health)가 임상 AI 에이전트(Clinical AI Agent)에 보험 청구 코드 자동화, 받아쓰기, 차트 요약 기능을 새로 추가했다.

진료 중 대화를 분석해 전문의 수가(professional fee) 청구 코드를 제안하고, 의사가 말로 진료기록을 작성할 수 있게 하며, 환자 전자의무기록(EHR) 속 정보를 자동으로 정리해 보여주는 것이 핵심이다.

2년 만에 40만 시간, 주문 자동화 이어 코딩까지 확장 오라클헬스는 임상 AI 에이전트가 상용 도입된 지 2년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미국 의료기관에서 의사들의 진료기록 작성 시간 40만 시간 이상을 절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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