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하 재단)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월드컵 드림메이트’를 통해 평동 지역 복지 사각지대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재단은 19일 수원특례시 권선구 평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월드컵 드림메이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사랑의 쌀 123포를 평동 복지 사각지대와 지역 복지단체인 사단법인 나누리에 기부했다.
김화준 재단 사무총장은 “임직원들이 직접 지역의 이웃을 찾아가 나눔과 봉사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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