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시청률 37%를 기록한 흥행작의 주연 배우 이민정이 6년 만에 KBS 드라마로 돌아온다.
황지언 작가는 “방심할 때마다 새롭게 튀어나오는 이혼 사유가 관전 포인트”라며 예상하지 못한 이유가 밝혀질 때마다 두 주인공 사이의 주도권이 달라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부부의 이혼은 두 사람만의 문제로 끝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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