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말과 함께하는 승마를 통해 국민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돕는 ‘힐링승마’ 프로그램의 하반기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
오는 19일부터 신청할 수 있는 ‘2026년 하반기 힐링승마 지원사업’에는 사회공익 분야 500명과 일반 국민 800명 등 모두 1천3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공익직군은 강습비의 80%, 취약계층은 100%, 일반 국민은 30%를 지원받을 수 있어 승마 비용에 대한 부담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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