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KCM이 아내 방예원과 오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찍은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 KCM과 방예원은 흰색 드레스와 턱시도를 맞춰 입었다.
KCM은 “늦게 하는 만큼 더 소중하게, 지금처럼 서로 아끼고 사랑하면서 우리 다섯 가족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겠다”며 “축하해 주시는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